[디지털데일리 권하영기자] SK텔링크의 중고폰 거래 전문 플랫폼 ‘바른폰’이 자원순환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나섰다.

SK텔링크는 10일 서울 성수동 ‘헤이그라운드’에서 성동구청 및 10개 소셜벤처와 함께 자원순환을 위한 ‘바른 얼라이언스(Barun Alliance)’를 출범했다고 11일 밝혔다.

바른 얼라이언스는 민·관·소셜벤처가 모여 ▲중고폰을 활용한 지속 가능 아이디어 발굴 ▲사회 혁신을 위한 아이디어 공유 ▲상호 협력 방안 모색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선 1부 ‘자원 재순환과 비즈니스’를 주제로 한 강연과 함께 ‘환경과 사회에 대한 책임 기업’을 표방한 파타고니아와 함께하는 토크쇼가 진행됐다. 2부에서는 ‘디자인 씽킹’ 자원순환 워크샵을 통해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공유했다. 이외에도 별도로 마련된 전시부스에선 1대당 3250원의 에코 코스트(Eco Cost)가 절감되는 중고폰의 환경 가치를 알렸다.

한편, 바른폰은 중고폰 구매와 판매, 중개까지 모두 가능한 올인원 중고폰 거래 플랫폼이다. 중고폰 시세를 파악할 수 있는 ‘다이렉트 시세 조회’, 제품 성능과 도난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품질 확인서 발행’ 및 ‘180일 안심보증’ 등으로 거래 신뢰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권하영 기자>kwonhy@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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