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평적 조직문화 구축 촉진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수평적 조직문화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리더 없는 날’을 도입했다고 30일 밝혔다.

리더 없는 날은 임원 등 조직 책임자가 출근하지 않는 날이다. 지난 7월부터 시작했다. 월 1회 휴가일을 정해 나오지 않는다. LG전자는 이를 통해 책임자 휴식보장과 구성원의 자율 업무 수행 능력을 배양을 기대하고 있다.

LG전자는 수평적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2016년 팀장 없는 날 ▲2018년 자율복장 근무 등을 시행했다.

LG전자는 “임직원이 스마트하게 일하고 업무시간 외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라며 “리더 없는 날은 기존 팀장 없는 날의 긍정적 효과를 감안해 참여 대상자를 확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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