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권하영기자] KT,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등 IPTV 3사는 27일 한국IPTV방송협회 대회의실에서 방송채널사용사업자(이하 PP) 대표사와 ‘IPTV-PP 동반성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한국방송채널진흥협회,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PP협의회, 한국중소방송채널협회 등에서 추천한 PP사 총 10개사가 참석했다. IPTV와 PP 간 협력방안을 비롯해 유료방송산업 전반의 구조 개선 모색에 나섰다.

한국IPTV방송협회는 “사업자간 논의가 지속될 수 있도록 한국방송채널진흥협회,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PP협의회, 한국중소방송채널협회와 소통하여 업계 간 상호 협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권하영 기자>kwonhy@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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