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권하영기자] KT는 지난 14일(현지시간) 가나 아크라시티 호텔에서 가나 보건청과 함께 ‘GEPP 가나’ 출시행사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GEPP는 KT의 글로벌 감염병 확산방지 플랫폼이다.

‘GEPP 가나’는 가나 국민에게 감염병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앱이다. ▲GEPP 퍼블릭 ▲GEPP 클리닉 ▲GEPP Gov 등의 기능이 있다. 가나 입국 시 공항에서 작성하던 건강설문지를 앱에서 작성하고 디지털로 관리하는 기능 또한 연내 추가할 계획이다.

GEPP 퍼블릭은 앱 가입자가 감염병 위험지역 방문 시 알림을 받을 수 있는 기능이다. GEPP 클리닉은 감염병 발생 시 실시간으로 보건소에 증상을 보고하고 근처 병원 정보 및 위치를 검색할 수 있다. GEPP Gov는 가나 정부에서 감염병에 대한 감시와 모니터링을 할 수 있는 기능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가나 보건계 인사들과 정부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세계보건기구(WHO) 현지사무소를 비롯한 미국질병관리본부(CDC), 세계은행그룹(World Bank Group) 등 국제기구 관계자와 주 가나 한국대사관 김성수 대사 등 100여명이 자리했다.

<권하영 기자>kwonhy@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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