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kW급 올인원 ESS, 313kWh 배터리 탑재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태양광 발전 공략을 확대한다.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100킬로와트(kW)급 태양광 발전용 올인원 ESS다. ▲전력변환장치(PCS: Power Conditioning System) ▲전력관리시스템(PMS: Power Management System) ▲배터리 ▲냉난방기 ▲소화설비 ▲발전된 전력을 배터리에 저장해주는 수배전반 등을 패키지로 구성했다.

배터리 용량은 313킬로와트시(kWh)다. 한국전력빅데이터센터에 따르면 지난 7월과 8월 서울 가구당 월평균 전력소비량은 308kWh다. 100kW급 태양광 발전 하루 평균 발전량은 370kWh다. 배터리 제조사는 LG화학이다. PCS는 99kW급이다. 올인원 패키지는 3년 무상 보증이다. 배터리 PCS 공조장치는 원격 제어할 수 있다.

LG전자 안혁성 ESS사업담당은 “성능과 편의성은 물론이고 업계 최고 수준의 안전성까지 갖춘 차별화된 제품과 검증된 시공역량으로 국내 ESS시장을 지속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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