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가족에게도 1억원 전달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가 고 석원호 소방위에서 ‘LG의인상’을 유가족에게 위로금을 전달한다.

LG복지재단(이사장 이문호)은 고 석원호 소방위에게 LG의인상을 유가족에게 1억원을 전달한다고 12일 밝혔다.

고 석 소방위는 지난 6일 경기 안성시 종이상자 제조공장 화재에서 순직했다. 구조자를 찾기 위해 불길 속에 들어갔지만 나오지 못했다.

LG복지재단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소방관이 힘든 업무를 수행하며 헌신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사회가 이번 고 석 소방위의 숭고한 사명감과 희생정신을 함께 기억하자는 뜻에서 LG 의인상을 수여키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LG의인상은 우리 사회와 이웃을 위한 선행과 봉사로 귀감이 된 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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