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럭시스튜디오 130여곳 개소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10·10플러스’ 체험 마케팅 시동을 걸었다.

삼성전자(대표 김기남 김현석 고동진)는 지난 10일 ‘갤럭시스튜디오’ 130여곳을 개소했다고 12일 밝혔다.

갤럭시스튜디오는 갤럭시노트10·10플러스 체험존이다. 장소는 갤럭시스튜디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제스쳐 인식으로 스마트폰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S펜’을 비롯해 시원한 보는 경험을 제공하는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누구나 쉽게 전문가 수준의 동영상을 만들 수 있게 해주는 트리플 카메라 등을 체험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갤럭시노트10·10플러스는 5세대(5G) 이동통신 지원 스마트폰이다. 자급제와 통신3사가 유통한다. 오는 19일까지 예약판매한다. 예약구매자 개통은 20일부터다. 정식판매는 23일 시작한다. 출고가는 ▲갤럭시노트10 5G 124만8500원 ▲갤럭시노트10플러스 5G 256GB 139만7000원 ▲갤럭시노트10플러스 5G 512GB 149만6000원이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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