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티비, 카트라이더 e스포츠팀 ‘아프리카 프릭스’ 후원

2019.08.12 11:41:41 / 이대호 ldhdd@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이대호기자] 아프리카TV(대표 서수길, 정찬용)가 캐주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e스포츠팀을 후원한다고 12일 밝혔다.

‘2019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에 출전하는 ‘아프리카 프릭스(Afreeca Freecs)’ 팀으로 지난해 카트라이더 정규 리그 개인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던 ‘유영혁’을 비롯해 ‘강석인’, ‘이중선’, ‘정승민’, ‘홍승민’ 등 5명의 선수가 속해 있다. 이들은 지난달 27일 열린 오프라인 팀 예선전에서 조1위로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오는 17일 개막하는 본선에서도 활약이 기대된다.

이번 후원은 e스포츠 활성화 및 프로게이머들의 안정적인 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이뤄졌다. 아프리카TV는 소속 선수들이 리그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금과 더불어 연습실, 합숙소 등 체계적인 기반을 제공할 계획이다.

채정원 아프리카TV 인터랙티브콘텐츠사업본부 본부장은 “아프리카TV는 e스포츠 생태계 조성을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새롭게 창단한 아프리카TV 카트라이더 팀 선수들에게 많은 응원과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아프리카TV는 프로게임단 ‘아프리카 프릭스’ LoL팀, PUBG팀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대호 기자>ldhdd@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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