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듀얼스크린 강조…고정 각도 자율성 향상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하반기 스마트폰 신제품 마케팅에 나섰다.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오는 9월5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공개할 스마트폰 티저 영상을 배포했다고 12일 밝혔다.
영상은 15초 분량이다. 듀얼스크린 고정 각도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점을 강조했다. 듀얼스크린에 ‘프리 스탑 힌지’를 적용했다. 듀얼스크린 뒷면에 알림창을 탑재했다.
한편 LG전자는 오는 9월5일 독일 베를린 풀만호텔 베를린 슈바이처호프에서 세계 언론 대상 신제품을 발표행사를 갖는다. 일반 체험은 9월6일(현지시각)부터 진행하는 ‘IFA2019’에서 할 수 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