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컨콜] “5G 시장점유율 중심 사업, 영업이익 하락으로 연결”

2019.08.09 16:03:05 / 최민지 cmj@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최민지기자] 9일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 이혁주 부사장은 2019년 2분기 컨퍼런스콜을 통해 “5G 상용화 후 비정상적 형태로 사업이 운영되고 있으며, 5G 가입자 획득비가 대단히 높게 형성돼 있다”며 “지나친 5G에 대한 집착과 시장점유율 중심 사업운영은 비용을 증가시키면서 전체적인 영업이익을 더 나쁜쪽(하락)으로 가게 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다.

<최민지 기자>cmj@d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뉴스스탠드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카드뉴스] 기업의 지속가능성 해법은 결국···
· [카드뉴스] B tv 서라운드, 거실을 영화관으로
· [이지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에스크로
  • 동영상
  • 포토뉴스
삼성전자, ‘비스포크’ 적극 홍보…유니온아… 삼성전자, ‘비스포크’ 적극 홍보…유니온아…
  • 삼성전자, ‘비스포크’ 적극 홍보…유니온아…
  • LGD, 중국 대형 OLED 키운다…2020년 10…
  • 삼성전자 vs LG전자, 8K TV ‘논란’…쟁…
  • 삼성전자, 갤노트10 국내 판매 100만대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