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듀얼스크린 강조…출시 10월 유력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공개 날짜를 확정했다.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공개행사 초청장을 발송했다고 6일 밝혔다.

오는 9월6일(현지시각) ‘IFA2019’에서 첫 선을 보인다. IFA는 유럽 하반기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다. 초청장은 게임을 강조했다. 두 화면을 넘나드는 캐릭터로 듀얼스크린을 부각했다. 제품 출시는 10월이 유력하다.

한편 LG전자는 세계 언론 대상 행사는 9월5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 풀만호텔 베를린 슈바이처호프에서 별도로 가질 예정이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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