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조기 ‘그랑데’ 마케팅 강화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삼성전자가 건조기 마케팅을 강화했다.

삼성전자(대표 김기남 김현석 고동진)는 장마철에 건조기 판매가 호조라고 18일 밝혔다.

삼성전자 건조기는 소비자가 직접 열교환기(콘덴서)를 청소하는 방식이다. 건조통 내부 온도를 섭씨 60도 이하로 유지해 옷감 손상을 줄였다. 삼성전자 전체 건조기 판매량 중 80%가 14킬로그램 이상 대형 건조기 ‘그랑데’다.

송명주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삼성전자는 대용량 건조기를 선도적으로 출시하며
북미와 유럽에서 주로 사용되던 건조기를 국내시장에서도 필수 가전으로 안착시키는 데 기여했다”며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더 발전된 의류 케어 제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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