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뉴욕 카페 올레드 개설…TV 10대 설치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올레드)TV 색 마케팅에 나섰다.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미국 뉴욕에 ‘카페 올레드’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이 카페는 12일부터 이날까지(현지시각) 운영했다. 올레드TV 10대를 설치했다.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여름 컬러를 올레드TV로 보여줬다.

팬톤은 컬러 연구회사다. 컬러 트렌드 분석으로 ‘올해의 팬톤 컬러’를 발표한다. 여러 분야에서 참고한다. 올해의 색은 ▲공작새의 화려함에서 영감을 얻은 ‘핑크 피코크(Pink Peacock)’ ▲상큼한 오렌지 색상 ‘튜메릭(Tumeric)’ ▲골드빛을 머금은 노란색 계열의 ‘아스펜 골드(Aspen Gold)’ ▲노란 빛이 감도는 녹색 계열의 ‘페퍼 스템(Pepper Stem)’ 4종이다.

LG전자 북미지역대표 조주완 부사장은 “LG전자와 팬톤의 협업 등을 통해 완벽한 블랙은 물론 컬러를 제대로 표현할 수 있는 LG 올레드TV의 차별화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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