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데이터센터,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 수상

2019.07.12 16:03:54 / 백지영 jyp@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NHN(대표 정우진)은 자사의 데이터센터 ‘TCC(TOAST Cloud Center)’가 제22회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에서 ‘이산화탄소(C02) 저감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은 소비자시민모임과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주최하고, 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하는 행사다. 매년 차별화된 에너지 효율성을 바탕으로 에너지 절약에 앞장선 기업 및 제품을 선정한다.

데이터센터로는 유일하게 이산화탄소(C02) 저감상을 수상한 TCC는 NHN의 자체 기술력으로 성남 판교에 설계 및 구축된 도심형 친환경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다. 회사 측은 “폭염이 기승했던 2018년도에도 PUE 수치를 연평균 1.25의 수준으로 유지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고 설명했다. PUE(Power Usage Effectiveness)는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효율 표준 지표로, 에너지 효율이 높을수록 1에 가깝게 측정된다. 

<백지영 기자>jyp@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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