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광 스펙트럼 LED ‘썬라이크’ 호평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서울반도체(대표 유현종)는 자연광 스펙트럼 발광다이오드(LED) ‘썬라이크’가 ‘국제광융합엑스포’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국제광융합엑스포는 오는 16일부터 29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 한국광산업진흥회가 주최한다. 대통령상은 최고상이다.

썬라이크는 블루라이트를 자연광 수준으로 낮춘 것이 특징이다. 연색지수(CRI)는 ‘CRI-97’ 수준이다.

서울반도체 유현종 대표는 “기술탈취가 빈번한 잔인한 경쟁 환경 속에서 어렵게 싸워나가고 있는 서울반도체에 많은 관심 바란다”며 “국제조명협회(GLA)가 2021년부터 병원, 학교, 노인시설 등 다양한 분야에 인간중심조명 도입 본격화를 예상함에 따라 업계 최고 수준의 자연광 스펙트럼 LED인 썬라이크 적용 역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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