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14일까지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순위 측정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스마트폰 ‘V50씽큐’ 마케팅에 나섰다.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26일부터 7월14일까지 V50씽큐 모바일 게임대회를 한다고 23일 밝혔다.

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실력을 겨룬다. 모든 캐릭터와 겨뤄 승리한 시간을 측정한다. 순위에 따라 상위 5명에게 선물을 준다. LG베스트샵과 통신사 매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7월20일과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오프라인 게임대회도 연다.

LG전자 오승진 모바일마케팅담당은 “V50씽큐에 LG 듀얼스크린을 연결해 모바일 게임을 하면 즐거움이 배가 된다”며 “다양한 고객 체험 이벤트를 마련해 V50씽큐의 매력을 지속 알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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