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P,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에 클라우드 공급

2019.06.21 13:26:42 / 백지영 jyp@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이하 NBP, 대표 박원기)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하 KCA, 원장 서석진)에 자사의 클라우드 플랫폼을 공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통해 KCA는 홈페이지는 물론 대민 서비스와 연결된 주요 업무 시스템까지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KCA는 국민의 전파 이용 기회 확대와 방송통신전파와 관련된 산업 진흥을 위한 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공공기관이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대상은 KCA 대표 홈페이지와 빛마루 방송지원센터 홈페이지, 주파수 할당조건 현장점검을 위한 업무시스템, 전파관리 플랫폼(무선국검사/전자파강도측정) 등이다. 전파관리플랫폼은 올해 12월까지 전환하는 것이 목표다.

KCA 디지털혁신팀 팀장은 “KCA는 그동안 클라우드 분야 규제제도개선과 관련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ICT 기금사업관리 지침에 클라우드를 우선 도입 검토하도록 개정하는 등 공공부문의 민간 클라우드 도입 선도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백지영 기자>jyp@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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