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당 24.50달러 현금거래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온세미컨덕터는 퀀테나커뮤니케이션즈 인수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퀀테나는 무선랜(WiFi, 와이파이) 업체다. 주당 24.50달러(약 2만8000원)를 현금거래 했다. 총 규모는 공개치 않았다.

온세미컨덕터 키이스 잭슨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퀀테나의 업계 선도적인 와이파이 기술과 온세미컨덕터가 보유한 전력, 아날로그 반도체 분야의 리더십 그리고 양사의 광범위한 판매 및 유통능력을 결합해 산업, 자동차 및 통신 시장용 커넥티비티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기 위한 강력한 플랫폼을 만들 것”이라고 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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