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본 7세대 190만원대부터…요가 4세대 210만원부터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한국레노버가 노트북 신제품을 확대 중이다.

한국레노버(대표 이희성)는 씽크패드 X1 카본 7세대와 요가 4세대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씽크패드 X1 카본 7세대는 190~230만원대, 씽크패트 X1 요가 4세대는 210~260만원대다.두 제품 모두 최대 인텔 8세대 코어 i7프로세서 등을 선택할 수 있다. 램(RAM)과 저장공간은 각각 최대 16기가바이트와 2테라바이트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를 장착할 수 있다.

한국레노버 이희성 대표는 “씽크패드 X1 카본 7세대와 요가 4세대는 기존 씽크패드 포트폴리오에 초경량, 초슬림으로 설계돼 모바일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노트북”이라며 “중요한 업무처리를 위한 보안성은 물론 사용자의 편의성까지 고려해 최고의 효율성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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