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5~168만원대…사양에 따라 6개 모델 구성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에이수스가 게이밍 데스크톱 신제품을 선보였다.

에이수스코리아는 ROG 게이밍 데스크톱 2종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신제품은 ▲ROG 스트릭스 GL10 ▲ROG 허리케인 G21이다. GL10은 사양에 따라 5개 모델 G21은 단일 모델이다. 최대 인텔 9세대 i7 프로세서를 선택할 수 있다. 출고가는 GL10 115~168만원대 G21 119만원대다. 자세한 내용은 에이수스 공식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이수스코리아는 “다양한 게임 이용자의 요구에 맞춘 ROG 게이밍 제품군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구매 후 1년간 출장 서비스를 제공해 소비자에게 사후 서비스 편의까지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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