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켓 월드컵 응원행사 개최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인도 소비자 마음을 잡는데 공을 들이고 있다.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인도에서 ‘크리켓 월드컵 2019’ 응원행사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크리켓 월드컵은 인도 등 10개국이 참가했다. 5월30일부터 7월14일까지 영국에서 진행한다. 크리켓은 인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다. 지난 16일(현지시각) 인도 구르가온에 대형 발광다이오드(LED) 화면을 설치 인도와 파키스탄 경기를 방영했다.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올레드)TV ▲오디오 ▲실링팬 등 LG전자 제품 체험관도 운영했다.

LG전자 인도법인장 김기완 부사장은 “LG전자는 인도 고객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차별화된 현지 맞춤형 제품을 지속 선보이며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며 “인도 국민 스포츠인 크리켓의 열기를 고객들과 함께 즐기며 소통을 더욱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올해로 인도 진출 22주년을 맞았다. 시장조사기관 TRA리서치는 ‘2019년 브랜드 신뢰 보고서’에서 LG전자를 TV와 세탁기 1위로 선정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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