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21일까지 WH-1000XM3 정품등록 프로모션 진행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소니코리아가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

소니코리아(대표 오쿠라 키쿠오)는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3 정품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오는 7월21일까지다. 등록하면 커피빈 기프트카드(3만원 상당)를 증정한다. 정품등록은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헤드폰 시장은 무선이 80% 이상이다. WH-1000XM3은 30만원대 이상 시장 중 점유율 65%를 차지했다. WH-1000XM3 출고가는 49만9000원이다.

소니코리아는 “소니 고유의 오디오 기술로 개발한 ‘고화질(HD)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서 QN1’을 탑재해 궁극의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자랑하는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3는 카페 등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일상 소음을 차단시켜 어떤 상황과 환경에서도 몰입을 돕는 생활 필수 아이템이다”이라고 전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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