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0여명 5~6월 릴레이 방식으로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디스플레이 노동조합이 해외 봉사활동을 지속했다.

LG디스플레이(대표 한상범)는 노조가 ‘노조의 사회적 책임(USR)’을 지키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노조원 300여명은 5월과 6월 릴레이 방식으로 캄보디아 씨엠립과 베트남 하이퐁에서 봉사활동을 했다. 초등학교 2곳 시설개선을 도왔다. LG디스플레이 노조는 2013년부터 이 지역 초등학교를 도왔다.

LG디스플레이는 캄보디아 주민 및 초등학생 대상 무료 눈 검진도 했다. 500여명이 수혜를 입었다. 수술이 필요한 사람은 실명예방재단과 무료 수술을 지원한다. 또 LG디스플레이 임직원은 캄보디아 베트남 몽골 등에서 2000명 이상이 봉사활동을 했다.

LG디스플레이 노동조합 권동섭 위원장은 “낙후된 지역의 어린이가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LG디스플레이 노조는 노조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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