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고가 215~422만원…에너지 효율 개선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대유위니아가 냉장고 신제품 경쟁에 뛰어들었다.

대유위니아(대표 김혁표)는 2019년형 프리미엄 냉장고 ‘프라우드’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출고가는 215~422만원이다. 3개 용량 8개 모델을 시판했다.

신제품은 에너지 등급을 개선했다. 신제품 에너지 효율은 1~3등급이다. 딤채 기술을 접목했다. 딤채 바이오 소재를 냉장 및 냉동칸에 적용했다. 김장독처럼 원적외선을 방출한다. 맞춤 보관을 설정할 수 있다. 냉동부터 김치까지 모드를 변경할 수 있다.

대유위니아는 “신형 프리미엄 냉장고 프라우드는 전반적으로 효율성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며 “모델 라인업을 효율적으로 구성해 품질 강화에 초점을 맞췄고 에너지 소비 효율 등급 개선을 통해 폭염이 예상되는 올 여름 소비자의 전력량 부담을 줄이고자 했다”고 전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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