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탈LED 디스플레이 선봬…마이크로LED 격돌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소니가 마이크로 발광다이오드(LED) 디스플레이 공략을 본격화했다.

12일 소니는 이날부터 15일까지(현지시각) 미국 올랜도에서 열리는 ‘인포콤 2019’에 나선다고 밝혔다. 인포콤은 북미 최대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다. 1000여개 업체가 참여한다.

소니는 ▲마이크로LED 적용 크리스탈 LED 디스플레이 시스템 ▲레이저 프로젝터 ▲지능형 비전 익스체인지 ▲인터넷(IP) 카메라 ▲공간 분할 오디오 솔루션 ‘소닉 서프 가상현실(VR)’ 등을 전시한다.

소니 프로페셔널솔루션사업부는 “소니는 소비자와 프로페셔널 시장을 위한 최첨단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며 “인포콤에서 소니는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최신 기술력을 선보이며 강의실, 회의실, 박물관, 엔터테인먼트 및 의료 시설 등에 적합한 솔루션과 에코 시스템을 통해 고객과 함께 성장하고 미래에 대응하기를 원한다”고 전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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