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텔 CPU L시리즈 2종 및 AMD CPU E시리즈 2종 선봬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한국레노버가 노트북 ‘씽크패드’ 신제품을 선보였다.

한국레노버(대표 이희성)는 씽크패드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인텔 중앙처리장치(CPU)를 탑재한 L시리즈 2종과 AMD CPU를 채용한 E시리즈 2종이다.

L390과 L390요가는 인텔 8세대 프로세서를 갖췄다. 배터리는 12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다. TPM2.0과 켄싱턴 락을 제공한다. 지문인식은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화면 크기는 13.3인치다. L390요가는 화면을 360도 회전할 수 있다. 출고가는 각각 110~140만원대와 120~140만원대다.

E495와 E595는 AMD 라이젠7 3700U CPU와 AMD 통합 그래픽을 장착했다. 돌비 오디오 프리미엄 스피커를 내장했다. 최대 13시간 배터리를 이용할 수 있다. 출고가는 80~110만원대다.

한국레노버 이희성 대표는 “이번에 출시된 비즈니스 노트북 씽크패드 4종은 강력한 성능과 보안으로 생산성을 극대화했다”며 “업무용 노트북으로 최적의 사용성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발전된 제품으로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겠다“고 전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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