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고가 34만9800원…인물사진 보다 또렷하게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중저가폰 제품군을 강화하고 있다. 명분보다 실리를 쫓는다.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스마트폰 ‘X6’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통신 3사가 시판한다. 자급제로도 구입할 수 있다. 롱텀에볼루션(LTE)용이다. 출고가는 34만9800원이다.

6.26인치 고화질(HD플러스) 액정표시장치(LCD)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전면 1300만화소 싱글 후면 ▲1600만화소(일반) ▲500만화소(초광각) ▲200만화소(심도) 트리플 카메라를 갖췄다. 아웃포커스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램(RAM)은 3GB 저장공간은 64GB다. 간편결제서비스 ‘LG페이’를 지원한다. 잡음을 줄여주는 하이파이(Hi-Fi) 쿼드 댁(DAC)을 내장했다. 입체음향(DTS:X 3D)을 즐길 수 있다. 미국 국방부 인정 군사표준규격(MIL-STD-810G) 중 6개 항목을 통과했다.

LG전자 오승진 모바일마케팅담당은 “탄탄한 기본기와 차별화된 카메라 성능으로 뛰어난 모바일 경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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