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15일 30명 초청…스마트폰 앱서 신청 가능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고객 소통을 확대한다.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오는 6월15일 ‘LG 모바일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30명을 초청한다. LG전자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 ‘퀵헬프’ 또는 ‘LG스마트월드’에서 응모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사용 중 겪었던 불편 등을 제품과 서비스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다. LG 모바일 컨퍼런스는 상반기와 하반기 각각 정기적으로 열 예정이다.

LG전자 소프트웨어(SW)업그레이드센터장 이석수 상무는 “고객에게서 배운다는 자세로 최대한 정확하고 많은 고객의 소리를 담아낼 것”이라며 “LG 스마트폰은 한 번 구매하면 믿고 오래 쓸 수 있다는 신뢰를 쌓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뉴스스탠드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카드뉴스] 기업의 지속가능성 해법은 결국···
· [카드뉴스] B tv 서라운드, 거실을 영화관으로
· [이지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에스크로
  • 동영상
  • 포토뉴스
핀란드 통신사 ‘엘리사’ CEO, LGU+ 찾은… 핀란드 통신사 ‘엘리사’ CEO, LGU+ 찾은…
  • 핀란드 통신사 ‘엘리사’ CEO, LGU+ 찾은…
  • 삼성전자, “시원한 여름은 인덕션과 함께”……
  • 5G 논란 불구 5G폰 ‘인기’…갤S10 5G 100…
  • 삼성전자, 美 생활가전 브랜드 점유율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