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싱랩스코리아, '사이버 시큐리티 인텔리전스' 컨퍼런스 개최

2019.05.22 15:21:26 / 홍하나 hhn0626@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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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홍하나기자] 글로벌 사이버 보안기업 리버싱랩스코리아는 21일 서울시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리버싱랩스 사이버 시큐리티 인텔리전스 컨퍼런스 2019’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회사는 2019년 글로벌 보안 동향과 전망 및 과제를 짚어보고, 급증하는 사이버 위협에 대한 효율적인 대응방법에 대해 다뤘다. 세미나에는 안랩 박태환 팀장, 지니언스의 이대효 실장 등 국내 저명한 보안 전문가들이 참석해 2019년 1분기 보안 동향과 위협 양상, 엔드포인트 보안 시스템과 활용 사례 등을 공유했다.

특히 보안 솔루션의 전략적인 활용과 연동을 통한 보안 효율성 증대 방안이 강조됐다. 리버싱랩스코리아 전재웅 과장은 각기 다른 성격의 보안 솔루션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얻을 수 있는 시너지 효과에 대해 설명했다. 기존의 SIEM 분석 플랫폼,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동적 분석도구, 파일 레이크 등과 리버싱랩스 솔루션의 다양한 연동 사례를 함께 제시했다. 

이번 세미나를 위해 내한한 고든 로슨 리버싱랩스 글로벌 비즈니스 부사장은 “보안 기술이 진화함에 따라 사이버 테러 양상은 매우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다”며, “위협에 대한 깊이 있고 포괄적인 가시성을 제공할 수 있는 보안 시스템을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기업별 맞춤형 공격을 인식하고 이에 대한 대응책을 빠르게 내놓는 체계 구축이 필수라는 입장이다.

김택완 리버싱랩스코리아 대표는 “국내 보안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을 갖고자 리버싱랩스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를 기획했다”며, “보안에 대한 고급 정보와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장을 마련함으로써, 사이버 위협 활동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하고 나아가 국내 보안 시스템 질적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홍하나 기자>hhn0626@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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