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T 피지 대표·허쉬 지사장 등 역임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로지텍코리아 수장이 바뀌었다.

로지텍코리아는 지난 13일 윤재영 신임 지사장<사진>이 취임했다고 21일 밝혔다.

로지텍코리아는 주변기기 업체다. 윤 지사장은 캐나다 맥길대학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경영학 석사(MBA)를 받았다. 브리티시 아메리칸 토바코(BAT)에서 13년 동안 영업 담당 임원으로 재직했다. BAT 피지 대표를 역임했다. 허쉬 국내 지사장을 거쳤다.

윤 지사장은 “PC 주변기기 업계를 대표하는 로지텍코리아의 리더로서 근무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 로지텍만의 브랜딩과 혁신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더 큰 즐거움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며 “특히 변화하는 시장상황에 대응해 고객 및 파트너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경영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며 내부적으로는 수평적인 소통과 화합을 통해 신명나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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