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체임버 오케스트라 10주년 특별연주회 열려

2019.05.19 13:26:08 / 최민지 cmj@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최민지기자] KT(대표 황창규)는 지난 16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KT그룹 임직원과 가족을 위한 ‘제6회 KT 체임버 오케스트라 특별연주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특별연주회는 KT 체임버 오케스트라 10주년을 기념하고, 세계 첫 5G 상용화를 위해 애써온 그룹 임직원과 그 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는 자리로 기획됐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의 막스 브루흐 바이올린 협주곡 1번 협연, 소프라노 박하나의 푸치니 오페라 라보엠 중 ‘내 이름은 미미’와 레하르 오페라 쥬디타 중 ‘너무나 뜨겁게 키스하는 내 입술’ 갈라 콘서트가 이어졌다.

이 날은 KT 체임버홀 개관 10주년을 맞이하는 날이기도 했다. 지난 10년간 총 235회 공연, 출연 연주자 650명, 누적 관객 10만여명을 달성했으며 공연 수익금을 난청 아동을 지원하는 ‘청각장애아 소리찾기’ 사업에 기부하고 있다. 아울러 ‘플랫♭폼 프로젝트’라는 아마추어, 대학생 연주자, 장애인으로 구성된 클래식 연주단체 등 무료 공연을 지원하고 있다.

KT 홍보실장 윤종진 부사장은 “문화예술은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강력한 매개체라는 점에서 반드시 필요한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10년간 KT 체임버 오케스트라에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을 바탕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문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민지 기자>cmj@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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