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에이지, 모바일게임 4종 국내 퍼블리싱 계약

2019.05.17 15:05:13 / 이대호 ldhdd@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이대호기자] 썸에이지(대표 박홍서)는 모바일게임 4종의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게임 4종은 무협 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치우: 신시에 이는 바람’과 수집형 RPG ‘사이보그 헌터(가제)’ 등이다.

‘치우: 신시에 이는 바람’은 고대 영웅 치우천황이라는 소재를 기반으로 제작이 되었으며 6월 사전예약을 시작하며 가장 먼저 출시될 예정이다. ‘사이보그 헌터(가제)’는 전 세계 10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라스트엠파이어Z’, ‘라스트 쉘터’ 등 글로벌 히트작을 배출한 IM30의 자회사에서 개발 중인 게임으로 전략과 퍼즐이 융합된 것이 특징이다. 나머지 모바일 슈팅게임과 전략 RPG 2종은 오는 6월 이후 순차 서비스를 예정했다.

박홍서 썸에이지 대표는 “모바일 게임 4종 이 외에도 탁월한 실력을 갖춘 국내외 개발사와 협력을 준비하고 있다”며 “확정된 4개의 게임은 곧 티저 사이트를 오픈하고 유저들과 소통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회사 측은 올해 하반기 새롭게 단장한 모바일게임 ‘DC 언체인드’를 북미와 유럽 등 글로벌 지역에 출시할 계획이다.

<이대호 기자>ldhdd@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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