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밸런스 트레이닝 슈즈 출시…솔티드 트레이닝, 착용자 정보 분석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나는 올바른 자세로 운동을 하고 있을까. 이를 알려주는 신발이 나온다.

솔티드벤처(대표 조형진)는 오는 22일부터 데상트와 ‘디지털 밸런스 트레이닝 슈즈’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압력센서를 내장한 신발이다. 애플리케이션(앱) ‘솔티드 트레이닝’과 연동해 정보를 분석한다. 올바른 자세로 운동을 하고 있는지 알려준다. 달리기 주법 및 운동별 균형 정보를 음성으로 안내한다.

솔티드벤처는 삼성전자 C랩 출신 스타트업이다. CES혁신상 및 ISPO황금상 등을 수상했다.

솔티드벤처 조형진 대표는 “작년 피트니스 시장에 진출한 자체 브랜드 솔티드슈즈는 현재 300여 피트니스 센터와 10여개 스포츠 종목에서 사용 중으로 피트니스센터와 트레이너를 위한 전문 서비스였다. 이번에 런칭하는 디지털 밸런스 트레이닝 슈즈는 달리기와 홈트레이닝을 즐기는 일반인이 올바른 자세로 운동할 수 있는 대중화된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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