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부·환기원과 환경성질환 예상 사업 MOU 체결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웅진코웨이가 취약계층 건강을 챙긴다.

웅진코웨이(대표 이혜선)는 지난 16일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취약계층 환경성질환 예방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 실내 환경 개선을 위한 물품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웅진코웨이는 공기청정기를 지원한다. 관리서비스는 2년 무상이다.

김재석 웅진코웨이 인사지원실장은 “웅진코웨이는 주거ㆍ생활환경에 따른 공기질 빅데이터를 연구 분석하는 국내 대표 기업으로 환경부와 함께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복지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뉴스스탠드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카드뉴스] 기업의 지속가능성 해법은 결국···
· [카드뉴스] B tv 서라운드, 거실을 영화관으로
· [이지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에스크로
  • 동영상
  • 포토뉴스
갤럭시S8부터 2년…스마트폰 화면비, 16:9… 갤럭시S8부터 2년…스마트폰 화면비, 16:9…
  • 갤럭시S8부터 2년…스마트폰 화면비, 16:9…
  • 델 EMC, AI 허브 오픈…기업 AI 도입 돕는다
  • SKT ‘5G 인빌딩 솔루션’, 스몰셀 어워드서…
  • LGU+ “6대 5G 서비스, V50씽큐서 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