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중한기자] 홈클리닝 스타트업 미소(대표 빅터 칭)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에어컨, 세탁기, 매트리스 청소 서비스를 본격 가동한다고 16일 밝혔다. 에어컨과 세탁기, 매트리스 청소를 담당하는 클리너들을 전원 3년 이상의 전문가 집단으로 구성하며, 현장 검수에 3개월간 A/S를 제공한다.

미소 웹, 앱에서 서비스 접수 후, 서비스 2~3일 전 상담원이 고객에게 연락해 주문 정보를 확인하고 절차안내 후 서비스를 진행한다. 현재 서울, 인천, 경기, 대전, 부산, 대구, 광주 지역에서 서비스가 가능하다.

미소 관계자는 “지난겨울부터 기승을 부리던 미세먼지와 곧 다가올 여름을 준비하는 고객의 청소 문의가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며 “4~5월 한 달간 가전 청소 접수량이 5배 이상 증가하며 사전 예약 없이는 서비스가 미뤄지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중한 기자>leejh@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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