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홍하나기자] 안랩(대표 권치중) EPN사업부가 네트워크(NW) 고객을 대상으로 지역 및 산업별 보안 전략 세미나 ‘안랩 네트워크 VIP 서밋 2019)’를 진행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안랩은 14일 부산광역시 롯데호텔부산에서 부산·경남 지역 네트워크 고객을 대상으로 ‘네트워크 VIP 서밋’을 진행했다. 이 행사에서 안랩은 ▲최신 보안동향 및 네트워크 보안 전략 ▲차세대 침입방지 솔루션 ‘안랩 AIPS(Advanced Intrusion Prevention System, 6월 출시 예정)’ 및 차세대 네트워크 위협 관리 플랫폼 '안랩 TMS' 등 솔루션 ▲차세대 방화벽 ‘안랩 트러스가드’의 주요 업데이트 등을 소개했다.

안랩은 14일 부산·경남 지역 행사를 시작으로 전남 지역, 통신/인터넷 분야, 전북 지역, 기업/금융 분야 등 지역 및 산업별 다양한 고객사를 대상으로 ‘네트워크 VIP 서밋’을 순차 개최한다. 이밖에도 협력사의 보안역량 강화를 위해 안랩 네트워크 협력사 대상 행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안랩 NW영업본부 김석중 본부장은 “안랩은 고객에게 최신의 보안전략을 제공하고 더 긴밀하게 소통하기 위해 지역별, 산업별로 이번 세미나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안랩은 고객의 소리를 바탕으로 최적의 보안위협 대응력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하나 기자>hhn0626@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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