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중한기자] 전자상거래기업 이베이코리아(사장 변광윤)가 운영하는 G마켓과 옥션이 5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LG U+와 함께 사업자회원에게 지능형 CCTV를 할인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실시간 녹화가 가능해 낮은 물론 밤에도 매장 상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 영상은 클라우드를 통해 자동 저장되고, 침입이나 카메라 훼손 시 실시간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알람이 울린다.
 
‘U+ 지능형 CCTV 일반형 패키지’ 상품은 1대 기준 월 1만1000원에 판매하며, 4대 구입시 상해에 대해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도난사고 발생시 최대 500만원을 보상한다. 이 외에도 상황에 맞는 다양한 패키지를 구매할 수 있다.

조지연 이베이코리아 사업개발팀 팀장은 “CCTV 개수, 제공 서비스 등을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패키지를 구성한 만큼 많은 사업자 고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중한 기자>leejh@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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