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중한기자] 디지털 광고 기업 인크로스는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2019년 1분기 매출 67억4100만원, 영업이익 12억4300만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은 19.4%, 영업이익은 51.2% 감소했다. 지난해 ‘2018년 평창올림픽’ 특수로 실적이 높았던 점이 실적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인크로스는 “신규 광고주 확보를 통한 취급량 증대, 디지털 광고 트렌드에 부합하는 신규 광고상품 개발 등 실적 개선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며 “올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중한 기자>leejh@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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