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중한기자] 넥슨(대표 오웬 마호니)은 10일 2019년 1분기 연결실적 공시를 통해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3% 증가한 930억7700만엔(약 9489억원)로 분기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526억100만엔(약 5367억원)로 전년동기대비 4% 감소, 영업이익률은 56.5%를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환차익의 영향으로 전년동기대비 15% 증가한 534억엔(약 5449억원)을 기록했다.

개별 게임으로 보면 ‘메이플스토리’는 한국에서 전년동기대비 두 자리수 성장을 기록했다. ‘카트라이더’는 전년동기대비 3배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지난 3월 출시한 ‘크레이지아케이드 BnB M’은 10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오웬 마호니 대표는 이번 실적에 대해 “핵심 타이틀의 탁월한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전역에 걸쳐 고르게 성장했다”며 “매년 장기 흥행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주요 IP들과 다양한 장르의 신작들을 통해 견조한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중한 기자>leejh@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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