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중한기자] SK스토아(대표 윤석암)는 단독으로 판매한 '러브콘서트 2019 EDM 페스타' 티켓이 방송 20분 만에 모두 매진됐다고 2일 밝혔다.

어린이 콘텐츠 전문기업 캐리소프트(대표 권원숙)가 어린이날을 맞이해 마련한 가족형 EDM(Electronic Dance Music) 공연이다.

SK스토아는 4월 23일부터 모바일 미리 주문을 시작해 정가보다 55% 저렴하게 공연 티켓을 판매했다. 지난 1일 진행된 판매 방송이 종료되기 전에 매진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노현종 SK스토아 문화/서비스 프로젝트리더(PL)는 “앞으로도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전세대를 아우르는 양질의 문화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중한 기자>leejh@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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