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컨콜] 무선서비스 수익 반등·스마트홈 사업 견조

2019.05.02 15:16:34 / 채수웅 woong@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채수웅기자]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인 이혁주 부사장은 1분기 수익 개선에 대해 "무선 서비스 수익의 의미있는 반등으로 전년 수준의 성장이 가시화 됐다"고 평가했다.

이혁주 부사장은 스마트홈 사업에 대해 "넷플릭스, 아이들 나라 등으로 견조한 가입자 성장이 이어지고 있고 홈쇼핑 수익도 늘어나고 있다"며 "성장목표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업사업에 대해서는 "5G의 B2B 사업에 대해 의미있는 성과 도출이 기대되고 국내 물리보안 1위인 에스원과의 협력, 평촌 IDC, 커넥티드카, LG그룹 스마트공장 등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채수웅 기자>woong@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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