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SLG, 먼지 차단 능력 최고 등급 부여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삼성전자 무선청소기 ‘제트’가 미세먼지와 알레르기 유발 물질 배출 차단 능력을 인정받았다.

삼성전자(대표 김기남 김현석 고동진)는 무선청소기 제트가 독일 SLG로부터 ‘먼지 차단 능력 인증’ 최고 등급 5스타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SLG는 전기·전자·의료 기기 평가 인증기관이다. 제트는 0.3~10마이크로미터 미세먼지 배출을 99.999% 차단했다.

또 영국 알레르기협회(BAF)는 제트에게 ‘알레르기UK’ 인증을 부과했다. 집먼지·진드기·꽃가루 등 알레르기 유발 물질 배출 차단 테스트를 통과했다. 이 인증은 비염·천식·아토피 등 질환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에 준다. 제트는 대한인간공학회 주관 ‘2019년 인간 공학 디자인상’ 최고 혁신상을 수상키도 했다.

정유진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제트는 강력한 흡입력으로 생활 미세먼지를 확실히 제거함과 동시에 배출도 차단해 주며 인체공학적 디자인까지 접목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건강과 안전을 배려하는 기술을 확대 적용해 보다 쾌적한 주거 환경을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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