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중한기자] 쏘카(대표 이재웅)와 타다(대표 박재욱)가 오는 20일 하루간 타다 어시스트와 쏘카 휠체어슬로프 차량을 장애인 이용자에게 무료로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타다 어시스트 드라이버는 한국재활재단 장애인활동보조교육 40시간을 이수해 휠체어 적재 및 장애인 승객 응대 등 최적화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쏘카 휠체어슬로프 차량은 카니발 차종으로 전동 휠체어 이용 시에도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하다.

쏘카 이재웅 대표는  "장애가 이동 서비스 이용에 문턱이 되어서는 안된다. 쏘카, 타다의 이동 서비스는 모두를 위한 것으로 차별 없는 이동을 지향한다"고 말했다.

<이중한 기자>leejh@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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