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LG 사해 울트라 마라톤’ 개최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사해에서 열린 마라톤 축제에 LG전자가 함께 했다.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지난 12일(현지시각) 요르단 암만에서 ‘LG 사해 울트라 마라톤’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이 대해는 중동 대표 축제다. 사해는 세계에서 가장 낮은 바다다. 주제는 ‘세상에서 가장 낮은 곳에서 달려라(Run at the Lowest Point on Earth)’. 세계 각지에서 모인 수천명이 다양한 코스를 달린다. 올해는 30개국 7000여명이 나섰다. 수익금 중 일부는 ▲요르단 청소년 ▲시리아 및 팔레스타인 난민 등을 위해 사용한다.

사해 울트라 마라톤은 올해가 25년째다. LG전자는 지난 2017년부터 후원했다.

LG전자 레반트법인장 김동현 상무는 “현지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요르단을 비롯한 중동지역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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