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장애인 고용 위한 자회사 ‘웹젠드림’ 설립

2019.03.21 10:03:33 / 이대호 ldhdd@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이대호기자] 웹젠(대표 김태영)이 장애인 고용을 위한 자회사 웹젠드림을 설립하고 장애인 10명을 사옥 내 임직원 카페에 새로 채용했다고 21일 밝혔다.

웹젠드림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고용을 목표로 설립됐다. 웹젠은 웹젠드림의 운영경험을 쌓으면서 이후 장애인표준사업장 인가를 신청하고 장애인 고용의 확대와 안정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한 공익적 성격도 더 확대할 예정이다.

웹젠은 올해도 사회공헌사업 및 지원활동도 늘려갈 예정이다. 현재 청소년 교육지원사업인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과 ‘토닥토닥 마음교실’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고 있다.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은 2017년 10월 웹젠이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에 운영을 위탁해 웹젠의 기부금으로 조성 및 운영되는 교육공간이다.

<이대호 기자>ldhdd@d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뉴스스탠드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카드뉴스] 기업의 지속가능성 해법은 결국···
· [카드뉴스] B tv 서라운드, 거실을 영화관으로
· [이지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에스크로
  • 동영상
  • 포토뉴스
삼성 ‘프리즘’ vs LG ‘AI’…에어컨 이어… 삼성 ‘프리즘’ vs LG ‘AI’…에어컨 이어…
  • 삼성 ‘프리즘’ vs LG ‘AI’…에어컨 이어…
  • 통신3사, 광주 지하철 전 노선 5G 개통…연내…
  • 5G폰 경쟁, 승부처 ‘중국’…삼성·퀄컴, 주…
  • [CES2020] ‘경험’, 가전 신성장동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