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홍하나기자] 안랩(대표 권치중) 서비스사업부가 오는 20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기업 ∙ 금융 ∙ 공공 부문 고객사 보안 담당자를 대상으로 ‘안랩 시큐리티 서밋 2019’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안랩은 이번 행사에서 지난해 주요 정보보안 동향과 올해 예상 보안위협을 공유한다. 효과적인 보안 위협 대응 방안으로 대두되고 있는 SOAR(보안 오케스트레이션)의 개념과 도입 방안을 발표한다. 또 SOAR 개념을 반영해 보안 수준과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보안위협 대응 및 운영 플랫폼도 소개한다.

이밖에도 안랩은 다양한 업계의 보안 담당자들이 서로의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도록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참가를 원하는 안랩 고객사는 안랩 영업대표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안랩 서비스사업부를 총괄하는 임영선 상무는 “안랩은 높은 수준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보안관제 분야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며, “이번 ‘안랩 시큐리티 서밋 2019’행사에서 안랩의 보안관제 분야의 경험과 노하우에서 나온 인사이트를 기업 보안 담당자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하나 기자>hhn0626@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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