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민 과기정통부 장관 “민·관 합심해 세계서 가장 성공한 5G 제공”

2018.12.01 18:10:30 / 최민지 cmj@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최민지기자] “정부와 민간이 합심해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5G 서비스를 제공해 국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하자.”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5G 이동통신 서비스 개시일인 1일 경기 분당에 위치한 SK텔레콤 인프라관리센터를 방문해 이 같이 강조했다.

이날 유 장관은 5G 망구축·운용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 장관은 계획대로 통신3사가 동시에 5G 서비스를 개시할 수 있게 된 점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24시간 빈틈없이 근무하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도 격려했다.

유 장관은 “우리가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앞서 5G 서비스를 개시할 수 있게 된 것은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 준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발생한 통신구 화재 사고에서 보듯 5G 기반 초연결 시대에는 통신 인프라 안전성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심하고 5G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최민지 기자>cmj@d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뉴스스탠드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카드뉴스] 기업의 지속가능성 해법은 결국···
· [카드뉴스] B tv 서라운드, 거실을 영화관으로
· [이지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에스크로
  • 동영상
  • 포토뉴스
QLED가 OLED 점유율 앞섰다…삼성전자, T… QLED가 OLED 점유율 앞섰다…삼성전자, T…
  • QLED가 OLED 점유율 앞섰다…삼성전자, T…
  • LG전자, ‘듀얼 인버터 히트펌프 건조기’ 연…
  • 삼성전자서비스, ‘보이는 원격상담’ 도입
  • 웅진코웨이, 의류관리기 ‘더블케어’ 선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