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모니터·프로젝터·스마트폰 체험존 마련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게이머의 마음 잡기에 나섰다.

15일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이날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2018’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게이밍노트북 ▲게이밍 모니터 울트라기어 ▲시네빔 레이저4K ▲노트북 그램 ▲스마트폰 V40씽큐 등을 전시했다. 16일과 17일 양일간은 온게임넷과 ‘배틀그라운드’ 경기를 중계한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홈엔터테인먼트(HE)마케팅 손대기 담당은 “최고의 게임 환경을 제공하는 LG 정보기술(IT)기기로 시장 리더십을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뉴스스탠드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카드뉴스] 기업의 지속가능성 해법은 결국···
· [카드뉴스] B tv 서라운드, 거실을 영화관으로
· [이지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에스크로
  • 동영상
  • 포토뉴스
아이폰 13년, 삼성·LG만 남았다…노키아 모… 아이폰 13년, 삼성·LG만 남았다…노키아 모…
  • 아이폰 13년, 삼성·LG만 남았다…노키아 모…
  • 삼성·LG TV ‘허위·과장’ 광고 전쟁 일…
  • '세계 환경의날'…삼성전자, TV포장재 재활용…
  • 'BTS'냐 '칠색조'냐…갤럭시S20 vs 벨벳,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