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도 클라우드 사업에서 “어닝 서프라이즈”

2018.10.25 22:47:03 / 백지영 jyp@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는 클라우드 성장세에 힘입어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다. 24일(현지시간) MS는  2019 회계년도 1분기(2018년 7월~9월)에 전년 동기 대비 19% 상승한 291억달러(한화로 약 33조원)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MS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인 애저 매출이 76% 늘었으며, 클라우드 기반 오피스 365 커머셜 배출도 36% 상승했다. 또 서버 OS, MS SQL 등이 포함된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부문 매출은 86억달러로 24% 늘었다. 서버 제품 및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을 합치면 28% 상승세를 기록했다. 다이나믹스 365 매출도 51% 성장했다.

이밖에 링크드인 매출이 33% 늘었으며, 퍼스널 컴퓨팅 부문 매출도 15% 늘어난 107억달러, 서피스 매출도 14% 증가했다.

한편 MS 애저는 현재 전세계 54개의 리전(복수의 데이터센터 묶음)을 운영 중이며, 2018 회계년도에만 500개 가량의 새로운 기능을 출시했다.

<백지영 기자>jyp@d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뉴스스탠드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카드뉴스] 기업의 지속가능성 해법은 결국···
· [카드뉴스] B tv 서라운드, 거실을 영화관으로
· [이지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에스크로
  • 동영상
  • 포토뉴스
충전도하고 살균도 하고…삼성전자, 무선충전… 충전도하고 살균도 하고…삼성전자, 무선충전…
  • 충전도하고 살균도 하고…삼성전자, 무선충전…
  • 삼성전자, 사운드바 Q시리즈 신제품 선봬
  • 삼성전자, ‘갤럭시노트20’ 8월5일 공개
  • LG전자, 무선이어폰 ‘톤 프리’ 예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