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단계 행신-동대구 구간…총 사업비 700억원 규모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KT가 철도통합무선망(LTE-R) 구축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경부선 KTX 1단계 LTE-R 구축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5일 KT에 따르면 한국철도시설공단은 경부선 KTX 행신-동대구역 LTE-R 구축 우선협상대상자로 KT를 선정했다.

KT는 “KTX 행신-동대구역 구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며 “본 계약 체결은 세부내용 협의 후 결정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경부선 KTX LTE-R 총 사업비는 700억원 규모다. 경부선 KTX LTE-R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전국 LTE-R 초석이 될 것으로 여겨졌다. 국토부는 2027년까지 전국 철도방에 LTE-R을 구축할 계획이다. 1조1000억원을 투입한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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